상세 정보 & 스펙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곡물도감 카무트 귀리 가득 고칼슘 무가당 칼슘 고단백 오트밀크 두유 180ml, 90개 |
| 가격 | 149,000원 |
| 브랜드 | 곡물도감 |
기술적 특징
두유를 고를 때
성분표부터 뒤집어 보는 편이라면
당류 0g 이라는 표시에
먼저 눈이 가실 거예요.
카무트 귀리 두유도
무가당이라 관심은 가는데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같이 따라오더라고요.
무가당인데 왜 밍밍하게 느껴지는지,
이 두유는 그 지점을 어떻게 잡았는지를
성분 위주로 짚어보려 합니다.
대신 제가 직접 마셔본 글은 아니고,
상세페이지에 적힌 내용을
기준으로만 정리했습니다.
[소제목]무가당 두유가 자꾸 밍밍하게 느껴지는 이유
무가당 두유가 밍밍하게 느껴지는 건
단맛을 뺀 자리를
콩 자체의 농도가
채워주지 못할 때가 많아서예요.
시중 두유는
설탕이나 시럽으로
마시기 편한 맛을 잡는 경우가 흔한데,
그걸 빼면
콩물이 묽게 느껴지기 쉽거든요.
그래서 무가당을 고를 때는
당을 뺀 대신
콩을 얼마나 진하게 담았는지가
사실상 맛을 가르는 지점이 됩니다.
카무트 귀리 두유는
볶은콩(국산)을 97.35% 넣었고
그 안에서 고형분이 70%라고
상세페이지에 표기돼 있어요.
숫자만 보면
물보다 콩 쪽에 무게를 둔 배합인데,
이게 밍밍함을 잡는 방향과
맞닿아 있는 셈입니다.
[소제목]칼슘을 두유로 챙기려면 걸리는 점
칼슘을 두유로 챙길 때 걸리는 건
제품마다 함량 차이가 크고
표기가 없는 경우도 많다는 점이에요.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는 분들이
칼슘까지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두유는
칼슘이 강점인 음료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뼈 건강을 생각해서 고른다면
칼슘 수치가
겉면에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 수치가 하루 권장량에서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까지
같이 봐야
비교가 되는 것 같아요.
사용 편의성
[소제목]카무트 귀리 두유에 담긴 칼슘 339mg
카무트 귀리 두유는
한 팩에 칼슘 339mg이 들어 있어
하루 권장량의 48%에 해당한다고
상세페이지에 나옵니다.
180ml 한 팩 기준이라
용량이 크지 않은데도
칼슘 숫자는
비어 있지 않은 편이에요.
앞서 두유가
칼슘 강점 음료가 아니라고 했는데,
이 제품은 그 부분을
수치로 먼저 내세운 쪽입니다.
다만 이 함량이
몸에서 흡수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상세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아서
그건 확인해볼 부분으로 남습니다.
[소제목]무가당인데 진하고 고소한 이유
무가당인데도 진하고 고소하다는 건
당이 아니라
콩과 곡물 자체로
맛을 낸다는 뜻이에요.
원재료를 보면
볶은콩(국산)에
카무트 브랜드밀과
귀리분말(캐나다산 1.75%, 국산 0.3%)이
더해져 있습니다.
상세페이지에서는
커피나 라떼,
단백질 파우더에 타 마신다는
소개가 함께 나오더라고요.
볶은 콩을 쓴 배합이라
고소한 쪽으로 맛이 기운다는 설명인데,
단맛을 기대하고 마시면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마시기 전에
꼭 흔들라는 안내도 있어서,
가라앉는 성분이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는 게 좋겠네요.
[소제목]카무트 귀리 두유 90팩 양과 보관
카무트 귀리 두유는
180ml 한 팩씩
90팩으로 구성돼 있어
한 번에 넉넉하게 들어옵니다.
한 팩이 80kcal라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부담이 큰 열량은 아닌 편이에요.
다만 90팩이면
보관할 자리가
꽤 필요하다는 뜻이라,
공간을 먼저 가늠해보는 게 좋습니다.
구매 가치 분석
가격은 149,000원인데
팩 수로 나눠보면
한 팩당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갑니다.
보관 방법이나 유통기한은
상세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겠습니다.
[소제목]그래도 확인하고 마셔야 할 부분
그래도 확인하고 마셔야 할 부분은
알레르기와 제조 환경 쪽이에요.
이 제품은
난류,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등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시설에서 만들어진다고
상세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라면
성분표보다
이 제조 시설 안내를
먼저 봐야 합니다.
맛이 진하고 고소하다는 것도
상세페이지의 설명이라,
입에 맞는지는
사람마다 갈릴 수 있어요.
이번 글에는
구매 후기가 따로 주어지지 않아서
실제로 마신 사람들의 반응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당을 빼고도
콩과 곡물의 농도로
맛을 잡으려 한 두유라,
무가당을 찾으면서
칼슘까지 챙기려는 분에게는
맞는 선택입니다.
반대로 달큰한 맛을 기대하거나
알레르기 제조 환경이 걸린다면
다시 살펴봐야 할 제품이고요.
흡수율과 실제 입맛,
보관 조건은
결국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담아야 할 몫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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