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아이패드 마그네틱 거치대 태블릿 자석 아이패드 프로 12.9 Magsnap Basic
상세 정보 & 스펙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니케 아이패드 마그네틱 거치대 태블릿 자석 아이패드 프로 12.9 Magsnap Basic |
| 가격 | 119,000원 |
| 브랜드 | NEEKE |
니케 마그스냅 베이직 12.9인치 무거운 패드도 안 흔들리는지 써봤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쓰다 보면 항상 고민되는 게 바로 거치대더라고요. 화면은 큰데 무게가 좀 있다 보니 웬만한 거치대는 쓰다 보면 조금씩 처지거나 흔들려서 영 불안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니케 아이패드 마그네틱 거치대 태블릿 자석 아이패드 프로 12.9 Magsnap Basic 제품은 비싼 값을 충분히 하는 물건이라 사도 됩니다.
처음에는 거치대 하나에 10만 원이 넘는 돈을 태우는 게 맞나 싶어서 한참을 고민했는데요. 막상 책상에 올려두고 한 열흘 정도 써보니까 진작 살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헐렁거리는 저가형 아이패드 마그네틱 제품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쫀쫀함이 있어서 아주 안정적으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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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에게 추천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메인 모니터 옆에 두고 보조 모니터로 쓰시는 분들이나,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데스크테리어족 분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영상 편집이나 드로잉을 자주 해서 패드를 자주 만져야 하는 분들에게 이만한 안정감을 주는 거치대는 드물거든요.
반대로 아이패드에 아주 두꺼운 케이스를 씌워서 사용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분들이라면 자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불편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생패드나 마그네틱 전용 케이스를 쓰시는 분들에게만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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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유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건 니케 마그스냅 베이직 모델의 확실한 자력과 흔들림 없는 고정력입니다. 사실 12.9인치 모델은 패드 중에서도 제일 무거운 축에 속하잖아요. 웬만한 자석 거치대는 패드를 붙여놓고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면 뒤로 밀리거나 미세하게 흔들려서 신경 쓰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NEEKE 제품은 패드를 갖다 대는 순간 착 하고 달라붙는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자석의 위치가 아주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대충 근처에만 가져가도 알아서 자리를 잡더라고요. 한 번 붙으면 웬만한 힘으로는 떨어지지 않아서 사용 중에 패드가 추락할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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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가 보름 정도 사용하면서 유튜브 영상도 보고 가끔은 루마퓨전으로 컷 편집도 해봤는데, 화면을 꾹꾹 눌러도 거치대가 밀리는 현상이 거의 없었습니다. 바닥면의 고무 패드도 꽤 두툼하고 접착력이 좋아서 책상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딱 버텨주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2~3만 원대 저가형 아이패드 마그네틱 비교 제품들과는 힌지의 장력 자체가 다릅니다. 각도를 조절할 때 힘이 꽤 들어갈 정도로 뻑뻑한데, 이게 오히려 장점인 게 한 번 맞춰둔 각도가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이에요. 아이패드 마그네틱 가격 값은 충분히 하는 고정력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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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유
두 번째로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애플 정품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만족스러운 마감과 디자인입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는데 이게 맥북이나 아이패드의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와 거의 90% 이상 흡사한 톤을 보여주거든요. 책상 위에 올려두면 마치 아이패드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디자인을 완성해 줍니다.
전체적인 외관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상당해서 브랜드데이 행사 때 눈여겨보던 보람이 있더라고요. 모서리 부분의 커팅도 아주 매끄럽게 처리되어 있어서 손에 닿을 때 거슬리는 부분도 전혀 없었습니다.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서 11만 9천 원이라는 가격을 납득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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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패드가 닿는 면에는 부드러운 소재가 덧대어져 있어서 생패드를 붙여도 기스가 날 걱정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저가형은 자석 면이 그대로 드러나서 붙일 때마다 조심스러웠는데, 니케 마그스냅 베이직 제품은 그냥 툭툭 던지듯이 붙여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가로 세로 회전도 아주 부드럽게 돌아가는데, 틱틱 걸리는 느낌 없이 360도 자유롭게 회전됩니다. 릴스나 쇼츠 같은 세로 영상을 볼 때는 세로로 돌리고, 넷플릭스 볼 때는 가로로 돌리는 과정이 너무 편해서 아이패드 활용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각도로 놓고 쓰는 걸 선호하시나요?
세 번째 이유
마지막으로 칭찬하고 싶은 점은 실사용 시 목과 어깨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접이식 거치대는 높이가 낮아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고 화면을 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높이가 적절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시선이 자연스럽게 정면을 향하게 도와주더라고요.
거의 일주일 넘게 이 거치대 조합으로 작업을 해보니 확실히 뒷목 당기는 느낌이 덜한 게 체감되었습니다. 높이 조절 범위도 꽤 넓어서 의자 높이에 맞춰 최적의 시야각을 찾기가 정말 수월했거든요. 책상 앞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는 이건 단순한 거치대가 아니라 건강을 위한 투자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마그네틱 단점 중 하나로 꼽히는 게 각도 조절 시 소음 문제인데, 이 제품은 회전하거나 꺾을 때 기분 나쁜 금속 마찰음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아주 묵직하고 정숙하게 움직여서 밤늦게 조용한 방에서 각도를 조절해도 가족들 눈치 볼 일이 없더라고요. 밤에 작업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소음 없는 힌지가 얼마나 큰 장점인지 공감하실 겁니다.
패드를 붙인 상태에서 충전 케이블을 연결할 때도 뒤쪽에 선 정리를 할 수 있는 구멍이 뚫려 있어서 책상 위가 훨씬 깔끔해집니다. 선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지 않으니까 집중도 더 잘 되는 기분이 들고, 전반적으로 작업 환경의 퀄리티가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이 들어요. 아이패드 마그네틱 실사용 데이터 측면에서 봐도 이 제품은 확실히 상위권에 속하는 퀄리티입니다.
아쉬웠던 건
솔직히 말해서 제품 자체의 기능적인 결함은 거의 찾기 힘들었지만, 딱 하나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역시 가격입니다. 아무리 만듦새가 좋다고 해도 거치대 하나에 12만 원 가까이 태우는 건 누구에게나 부담스러운 금액일 수밖에 없거든요. 브랜드데이 할인을 잘 노리지 않으면 가성비 면에서는 조금 망설여질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그래도 한 번 사면 아이패드 기종을 바꾸기 전까지는 평생 쓸 수 있을 만큼 내구성이 튼튼해 보여서, 애매한 거 여러 개 사서 중복 지출하느니 이거 하나로 끝내는 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싼 거 샀다가 자력 약해서 패드 떨어뜨리고 액정 깨지는 비용 생각하면 이게 더 싸게 먹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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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비싼 가격이 유일한 장벽이지만 성능과 간지만큼은 타협이 없는 끝판왕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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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시 돌아가도 무조건 이 제품으로 재구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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