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얼유 COOL68 8K 래피드 트리거 자석축 게이밍 키보드
실제 사용 후기 & 솔직 리뷰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다얼유 COOL68 8K 래피드 트리거 자석축 게이밍 키보드 |
| 가격 | 65,000원 |
| 브랜드 | 다얼유 게이밍샵 |
다얼유 COOL68 8K 래피드 트리거 소음 밤에 거슬리는지 써보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얼유 COOL68 8K 래피드 트리거 자석축 게이밍 키보드 제품은 6만 원대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반응 속도가 압도적이라 FPS 게임 하시는 분들에겐 축복 같은 물건이더라고요. 다만 자석축 특유의 타건음이 조용한 밤에는 생각보다 크게 들릴 수 있어서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은 하단 리뷰 내용을 끝까지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느끼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보면서 솔직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다얼유 COOL68 8K 래피드 트리거 자석축 게이밍 키보드 모델을 처음 딱 받았을 때 느낌은 생각보다 되게 콤팩트하다는 거였어요. 아무래도 68키 배열이라서 그런지 책상 공간을 정말 적게 차지하는데 이게 마우스 움직일 공간이 넓어져서 게임할 때는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래피드 트리거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비싼 제품들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얼유 게이밍샵 통해서 이 제품을 써보면서 가성비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놀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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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68 8K 구매 전 꼭 체크하세요
▸ 항목 1: 래피드 트리거 반응 속도가 실제로 체감이 되는가
기준은 0.1mm 단위의 정밀한 입력 해제가 게임 내에서 즉각적으로 반영되는지를 확인해 봤는데요. 제가 발로란트를 한 열흘 좀 넘게 플레이하면서 써보니까 브레이킹 걸리는 속도가 확실히 전보다 빨라진 게 몸으로 느껴질 정도더라고요. 예전에는 키를 떼고 나서도 캐릭터가 아주 살짝 밀리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건 발을 떼는 순간 딱 멈추는 느낌이라 샷 정확도가 꽤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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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2: 8K 폴링레이트가 실사용 환경에서 유의미한가
8000Hz 폴링레이트라는 게 이론상으로는 엄청난 수치인데 사실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화면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를 쓸 때 그 진가가 나오더라고요. 제가 240Hz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미세한 입력 지연이 사라진 기분이라 그런지 화면 전환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격투 게임이나 리듬 게임 하시는 분들도 이 정도 반응 속도면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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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3: 자석축 특유의 타건감과 소음 정도는 어떤가
자석축은 일반 기계식 스위치랑은 다르게 끝까지 눌렀을 때 닿는 느낌이 좀 더 정갈하면서도 묘하게 쫀득한 맛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조용한 새벽에 게임을 하다 보면 찰칵거리는 소리가 거실까지 들릴까 봐 조금 신경 쓰일 정도로 통울림이 살짝 있는 편이더라고요. 소리 자체가 듣기 싫은 소음은 아니지만 밤늦게 몰래 게임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구름 타법을 익히시거나 패드를 깔고 쓰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항목 4: 68키 배열의 적응 편의성과 하우징 마감 상태
풀배열만 쓰시던 분들은 처음에 방향키나 기능키 위치 때문에 한 3~4일 정도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실 건데 저는 이틀 반 정도 지나니까 손에 익더라고요. 하우징은 플라스틱 소재이긴 하지만 마감이 꽤 단단하게 잘 잡혀 있어서 65,000원이라는 가격 치고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하단에 미끄럼 방지 고무도 큼직하게 붙어 있어서 격렬하게 키보드를 두드려도 밀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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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5: 전용 소프트웨어의 설정 편의성과 안정성
자석축 키보드는 소프트웨어가 생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다얼유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직관적이라서 키별 입력 지점을 설정하는 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0.1mm부터 설정할 수 있어서 본인 손가락 무게에 맞춰서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더라고요. 가끔 저가형 제품들은 소프트웨어가 튕기거나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보름 정도 쓰면서 그런 문제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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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68 8K 종합 점수표
성능 ★★★★★
6만 원대에 8K 폴링레이트와 래피드 트리거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점에서 만점을 줄 수밖에 없네요.
가성비 ★★★★★
다른 브랜드 래피드 트리거 제품들이 보통 10만 원 중반대인 걸 감안하면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소음 ★★★☆☆
자석축 구조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조용한 사무실이나 늦은 밤 방 안에서 쓰기엔 울림이 좀 있어요.
편의성 ★★★★☆
콤팩트한 사이즈로 마우스 공간 확보는 좋지만 작업용으로 쓸 때는 숫자 패드가 없어서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 ★★★★☆
전반적인 빌드 퀄리티는 훌륭하지만 키캡의 질감이 지문이 조금 잘 묻는 타입이라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여요.
종합 ★★★★☆ (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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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68 8K 아쉬운 점
아쉬운 점 1: 키캡 재질이 조금 아쉬워요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건데 키캡이 땀이 많은 분들에게는 조금 미끄럽게 느껴질 수 있는 재질이더라고요. 한 5일 정도 집중해서 게임을 하다 보니까 자주 누르는 WASD 키 위주로 유분기가 금방 올라오는 게 보여서 저는 조만간 PBT 재질의 다른 키캡으로 바꿔줄 생각입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조금 더 보들보들한 질감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아쉬운 점 2: 높이 조절 다리가 1단뿐이에요
저는 평소에 키보드를 아주 높게 세워서 쓰는 편인데 이 모델은 높이 조절 다리가 한 단계로만 되어 있어서 제가 원하는 각도보다는 살짝 낮더라고요. 물론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적당한 높이겠지만 저처럼 손목 각도에 예민하신 분들은 별도의 키보드 받침대를 쓰거나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본 경사도가 어느 정도 잡혀 있는 설계라 아예 평평한 느낌은 아니라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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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판정
솔직히 말씀드려서 65,000원에 이 정도 성능을 내는 키보드를 찾기는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다얼유 COOL68 8K 래피드 트리거 자석축 게이밍 키보드 모델은 하이엔드 게이밍 키보드의 문턱을 확 낮춰준 고마운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래피드 트리거가 궁금하긴 한데 20만 원 넘는 돈을 태우기는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문기이자 종결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음 부분만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 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신다면 성능 면에서는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추천 대상: 발로란트, 카스2 같은 FPS 게임에서 브레이킹을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싶은 가성비 유저
비추천 대상: 숫자 패드 사용이 잦은 사무 작업 비중이 높거나 밤에 아주 조용한 환경에서 게임을 해야 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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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어떤 게이밍 키보드 쓰고 계신가요? 혹시 자석축으로 넘어갈지 고민 중이시라면 댓글로 궁금한 점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자세히 답변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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