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 2kg
비교 분석 & 선택 가이드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 2kg |
| 가격 | 12,900원 |
| 브랜드 | 비비수산 |
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 2kg, 1주일 써보니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처음 비비수산 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 2kg이라는 상품명을 봤을 때, 솔직히 엄청난 기대를 하진 않았어요. 워낙 요즘 물가도 오르고 해서 2kg에 12,900원이라는 가격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거든요. ‘에이, 그래도 닭다리살인데 어느 정도는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일단 주문해 봤어요.
혹시라도 뼈없는 순살이라 퍽퍽하거나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하는 작은 걱정도 살짝 있었지만, ” 카테고리에서 이 가격이면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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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날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주문한 지 이틀 만에 도착했으니, 급하게 닭고기가 필요할 때도 괜찮겠더라고요. 사실 처음에는 비비수산이라는 브랜드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망설였는데, 워낙 가격이 착하니까 큰 부담 없이 지를 수 있었어요.
‘뼈없는 순살 가격’을 이것저것 비교해봤는데, 이 정도 용량에 이 가격은 정말 흔치 않거든요. 뼈없는 순살 사도 될까 고민하다가 그냥 일단 질러보자, 라는 심정으로 결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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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본 첫날
박스를 열었을 때, 생각보다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안심이 됐어요. 2kg이라 그런지 묵직한 느낌이었죠. 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 2kg이라고 해서 얼마나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을까 궁금했는데, 에어캡으로 한번 더 감싸져 있어서 신선도를 유지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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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포장을 벗겨보니, 닭다리살 특유의 신선한 붉은빛이 돌더라고요. 냄새도 전혀 나지 않고 말끔한 상태여서 첫인상은 아주 좋았어요. 뼈없는 순살인데도 크기가 제각각이 아니라 어느 정도 균일한 편이어서 요리할 때 손질하기가 훨씬 수월하겠다는 느낌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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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벌써 일주일째 비비수산 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을 먹고 있어요. 주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거나, 닭갈비 양념에 재워서 볶아 먹었는데, 둘 다 식감이 정말 괜찮더라고요. 뼈없는 순살이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닭다리살 특유의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그대로 살아있었어요.
‘뼈없는 순살 실사용’ 후기들이 궁금했는데, 이 정도면 합격점을 줄 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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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점은 확실히 손질이 간편하다는 거예요. 닭 잡내도 거의 없고, 껍질도 적당히 붙어 있어서 구웠을 때 고소한 맛까지 더해지니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었어요. 다만, 2kg이라는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냉동실에 보관할 때 칸을 꽤 차지한다는 점은 약간 아쉬웠어요.
‘뼈없는 순살 단점’을 꼽으라면 사실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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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
이번에 비비수산 닭정육 뼈없는 순살 닭다리살 2kg을 먹어보고 느낀 점은,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정말 괜찮다’는 거예요. 물론 고급 식당에서 먹는 것 같은 특별한 맛이나 풍미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매일 집에서 부담 없이 닭고기 요리를 즐기기에는 충분했어요. ‘뼈없는 순살 가성비’를 생각하면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간다면 다시 살 거냐고요? 네, 살 것 같아요. 특히 1인 가구나, 혹은 아이들 반찬으로 닭고기 요리를 자주 해주는 가정에서 ‘뼈없는 순살 추천 제품’으로 이걸 딱 집어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이걸 메인 요리로 삼아서 아주 특별한 날에 먹는다기보다는, 그냥 평소에 밥상에 고기 반찬 하나 추가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뼈없는 순살 드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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