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 후기 & 솔직 리뷰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스플래쉬어바웃 체온보호 아기수영복 웜인원 웻슈트 체리베이비 |
| 가격 | 78,000원 |
| 브랜드 | 스플래쉬어바웃 |
사용 전 기대했던 점
스플래쉬어바웃 체온보호
아기수영복 웜인원 웻슈트 체리베이비를
처음
살 때 가격 때문에 조금 망설였어요.
7만 원대라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요.
가격은 한 번 확인해볼 만한데,
물놀이 자주 다니는
집이면 값을 하는 편이었어요.
첫인상은 생각보다 도톰했어요.
얇은 래시가드만 입히다가 보니
확실히 두께감이 다르더라고요.
체리 색감도 사진보다 예쁘고,
아이 입혔을
때 답답해 보이진 않았어요.
제일 좋았던 건 체온보호였어요.
물에서 나와도 아이가
덜 떨더라고요.
실제 사용해보니
입술 파래지고 덜덜 떠는 게
늘 신경 쓰였는데,
그 시간이 확실히 줄었어요.
원피스 형태라
입히고 벗기는 것도 편했어요.
지퍼가 뒤쪽이라
처음엔 살짝 헷갈렸지만
몇 번 하니까 금방 익숙해졌어요.
아쉬운 점도 있어요.
젖으면 마르는 데
시간이 좀 걸려요.
당일에 두 번 입히긴 어렵고,
여벌을 챙기거나
햇볕에 널 자리가 필요했어요.
사이즈는 딱 맞게 사면
금방 작아질 수 있어요.
통통한 아기라면
한 치수 여유 있게 보는 게
마음이 편했어요.
구매 결정 포인트
계곡이나 바닷물처럼
찬물에서 오래 노는 날엔
확실히 진가가 나왔어요.
반대로 따뜻한 실내 수영장만
잠깐 다니는 집이면
조금 과할 수도 있어요.
정리하면 물놀이 자주 가고
아이가 추위를 잘 타는 집엔
꽤 잘 맞았어요.
가격은 부담이지만
아이 덜 떨게 하는 값이라 생각하면
저는 아깝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