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분석 & 선택 가이드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NH농협 25년산 전라도 햅쌀 나주 공산 신동진쌀 20kg 10kg 5kg |
| 가격 | 86,000원 |
| 브랜드 | HN푸드 |
어떤 제품인가
밥을 안치려고
쌀통을 열었는데
바닥이 겨우 보일 만큼만
남아 있던 아침이 있습니다.
이럴 때 새로 살 걸 고르다 보면
신동진쌀 같은 햅쌀을 두고
어떤 걸 담을지
한 번은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그 햅쌀을 살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짚어보려 합니다.
[소제목]새로 산 쌀인데 밥맛이 밍밍한 이유
밥맛이 떨어지는 건
쌀 자체보다
도정한 지 오래된 경우가
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
봉지만 보고 사면
언제 도정했는지 모른 채
담게 되는 일이 많고요.
쌀은 도정 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변한다고들 하니,
햅쌀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소제목]신동진쌀 햅쌀이 건드리는 부분
이 쌀이 정리해 주는 건
언제 수확했는지,
어디서 왔는지
두 가지입니다.
타 제품과 비교
상품명에 25년산 햅쌀이라고
적혀 있어서,
올해 수확분이라는 점은
이름에서 그대로 읽히더라고요.
산지도 전라도 나주로
좁혀져 있으니,
어디서 온 쌀인지 모르고 사는 것보다는
확인할 거리가 하나 줄어드는 셈이고요.
다만 신동진은
쌀 품종 이름이라,
밥알 굵기나 찰기는
사람마다 취향이 갈립니다.
이 부분은 상세페이지에 적힌
도정일자와 품종 설명을
직접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소제목]그래도 신동진쌀만으로 안 풀리는 것
담고 나서도 남는 건
얼마나 살지,
어떻게 보관할지입니다.
20kg, 10kg, 5kg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식구가 적으면 큰 포대는
다 먹기 전에 맛이 떨어질 수 있어요.
쌀은 개봉 뒤 보관에 따라
벌레나 냄새가 생기기도 해서,
다 먹을 수 있는 양인지부터
따져보는 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
8만 원대라는 가격이
어느 용량 기준인지,
실제 밥맛과 도정일자는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고요.
누구에게 적합할까
식구가 여럿이거나
밥을 자주 짓는 집이라면
큰 용량도 값이 아깝지 않은 편입니다.
반대로 혼자 살거나
밥을 가끔 하는 경우라면
5kg이나 10kg을
먼저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도정일자와 실제 밥맛은
이름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상세페이지를 꼭 확인해봐야 하고요.
당신은 쌀 한 포대를
보통 얼마 만에 다 드시는 편인가요?
혹시 써보신 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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