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리서치 베이직 뉴트리언트 투퍼데이 120캡슐, 1개
상세 정보 & 스펙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쏜리서치 베이직 뉴트리언트 투퍼데이 120캡슐, 1개 |
| 가격 | 93,230원 |
| 브랜드 | 패턴 스토어 |
쏜리서치 베이직 뉴트리언트 투퍼데이 120캡슐, 1개 제품을 보름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보니 왜 영양제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분 구성이나 활성형 비타민 배합은 정말 독보적이지만, 9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과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특히 패턴 스토어 통해서 구한 이번 제품은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마음 편하게 섭취할 수 있었거든요.
평소에 통해서 성분표 꼼꼼히 따져보시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의 가치를 바로 알아보실 텐데, 제가 느낀 베이직 뉴트리언트 실사용 장단점을 5가지로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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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분 배합이 확실히 고급스럽다는 게 체감됩니다
영양제 좀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쏜리서치라는 브랜드 자체가 원료 퀄리티로는 깔 게 없기로 유명하잖아요. 베이직 뉴트리언트 안에는 흡수율이 높은 활성형 엽산과 비타민 B군이 아주 알차게 들어있어서 몸에서 받아들이는 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한 열흘 정도 먹었을 때부터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거운 느낌이 덜해지는 걸 느꼈는데 이게 참 신기했습니다.
예전에는 점심 먹고 나면 눈꺼풀이 천근만근이었는데 요즘은 업무 집중도가 좀 더 오래 유지되는 기분이라 만족스러워요. 솔직히 가격이 93,230원이라 비싸긴 하지만 들어간 성분의 질을 생각하면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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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퍼데이 방식이라 섭취량 조절이 용이합니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하루에 딱 두 알만 챙기면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큰 장점으로 다가오더라고요. 한 번에 고함량을 다 때려 넣는 게 아니라 아침 식사 후에 한 알, 저녁 식사 후에 한 알 나눠서 먹으니까 위장에 부담도 덜하고 혈중 농도 유지에도 더 유리한 느낌이거든요. 컨디션이 유난히 좋은 날에는 그냥 한 알만 먹으면서 조절할 수도 있어서 120캡슐 한 통이면 혼자서 두 달은 넉넉하게 버틸 수 있습니다.
검색해서 다른 가성비 제품들이랑 함량 비교를 해봐도 주요 비타민들의 활성형 비중이 이 정도로 높은 제품은 찾기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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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패턴 스토어 배송과 제품 상태가 믿을만했습니다
해외 브랜드 영양제를 고를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정품 여부랑 배송 중 변질 문제인데 패턴 스토어 이용해 보니 포장 상태가 아주 깔끔하더라고요. 캡슐이 깨지거나 안에서 가루가 날리는 현상도 전혀 없었고 개봉했을 때 씰 처리도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내 몸에 직접 들어가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보니 조금이라도 찝찝하면 손이 잘 안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그런 걱정 없이 꾸준히 먹게 되더라고요.
베이직 뉴트리언트 가격 자체가 워낙 변동이 좀 있는 편이지만 이 정도 신뢰도라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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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변 색이나 냄새가 생각보다 과하지 않았어요
보통 고함량 비타민 B군을 먹으면 소변이 아주 형광색으로 변하거나 특유의 약 냄새가 몸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베이직 뉴트리언트 먹으면서는 그런 불편함이 생각보다 적어서 일상생활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더라고요. 물론 아예 안 변하는 건 아니지만 몸에서 필요한 만큼 흡수되고 나머지가 자연스럽게 배출되는 과정이 꽤나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번에 친구가 쓰던 저가형 비타민은 먹고 나서 속이 계속 쓰리다고 했었는데 저는 이 제품 먹으면서 속 쓰림 같은 증상은 한 번도 못 느껴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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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캡슐 크기가 적당해서 목 넘김이 수월합니다
해외 영양제들 중에 가끔 목구멍을 다 막을 정도로 큰 ‘태블릿’ 형태들이 있어서 고생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 제품은 적당한 사이즈의 캡슐 형태라 물이랑 같이 삼켰을 때 목에 걸리는 느낌 없이 매끄럽게 잘 넘어가더라고요. 저도 알약을 잘 못 삼키는 편이라 처음에 걱정했는데 한 3일 정도 적응하니까 이제는 물 한 모금에 쏙 들어갑니다.
매일 챙겨 먹어야 하는 제품인데 목 넘김이 불편하면 자꾸 미루게 되잖아요. 그런 면에서 베이직 뉴트리언트 캡슐 설계는 한국인들이 먹기에도 참 적당한 크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너스: 솔직히 아쉬운 점
장점만 있으면 광고 같으니까 제가 느낀 솔직한 단점도 딱 하나만 짚고 넘어갈게요. 일단 쏜리서치 특유의 그 ‘꼬릿한 냄새’는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통을 처음 열었을 때 약간 마른 멸치 냄새 비슷하게 올라오는데 이게 비위가 약하신 분들에게는 장벽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물론 캡슐을 입에 넣고 바로 삼키면 맛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냄새에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9만 원대의 가격은 매달 구매하기에는 지갑 사정을 한 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인 건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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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가격만큼 확실한 성분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쏜리서치 베이직 뉴트리언트 투퍼데이 120캡슐, 1개는 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통 다 비우면 다시 패턴 스토어 들어가서 한 통 더 쟁여둘 생각인데 여러분은 요즘 어떤 멀티비타민으로 건강 챙기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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