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갈릭 스테이크 볶음밥 4인분 + 랍스터 볶음밥 4인분 외 10종
상품 소개 & 특징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애슐리 갈릭 스테이크 볶음밥 4인분 + 랍스터 볶음밥 4인분 외 10종 |
| 가격 | 25,800원 |
| 브랜드 | 애슐리 홈스토랑 |
애슐리 갈릭 스테이크 볶음밥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어보니
애슐리 갈릭 스테이크 볶음밥 4인분 + 랍스터 볶음밥 4인분 외 10종 구성을 이번에 먹어보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끼에 3천 원대라는 갈릭 스테이크 가격 생각하면 이보다 더한 갓성비 찾기는 힘들 것 같더라고요. 밖에서 사 먹는 애슐리 매장 맛을 100% 재현했다고 하긴 어렵지만, 집에서 5분 만에 이 정도 퀄리티를 낸다는 게 참 매력적이었거든요.
저도 처음엔 냉동 볶음밥이 다 거기서 거기지 싶어서 고민했는데, 막상 쟁여두니까 든든한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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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것만 알아두세요
냉동 볶음밥 카테고리 제품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개별 급속 동결(IQF)’ 방식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밥알 하나하나를 따로 얼려야 나중에 데웠을 때 떡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살아나거든요. 애슐리 홈스토랑 제품들도 이런 방식을 써서 그런지 전자레인지에만 돌려도 밥알이 뭉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냉동 제품은 유통기한이 넉넉하다고 방심하면 안 되는 게, 냉동실 냄새가 밸 수 있거든요. 가급적이면 지퍼백에 한 번 더 넣어서 보관하는 게 맛을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마지막으로 영양 성분표를 볼 때 나트륨 함량도 한 번쯤 체크해 보세요.
볶음밥 특성상 간이 좀 센 편이라 저는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서 중화시켜 먹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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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를 때 이 3가지만 보세요
첫째로, 메인 토핑의 함량과 크기를 꼭 확인하셔야 해요. 갈릭 스테이크라고 해서 큼직한 고기 덩어리를 기대했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자잘하게 씹히는 고기 맛과 갈릭 향의 조화가 꽤 괜찮더라고요.
랍스터 볶음밥도 마찬가지로 향긋한 바다 향이 베이스가 되는 식이라 토핑 자체의 양보다는 전체적인 풍미를 보시는 게 좋습니다.
둘째로, 조리법의 다양성을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바쁠 때는 전자레인지가 최고지만, 사실 이런 볶음밥은 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볶았을 때 진가가 나오거든요. 애슐리 홈스토랑 제품은 두 가지 방법 모두 가능하게 나와서 상황에 맞춰 선택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수분감이 적당해서 팬에 볶았을 때 밑바닥이 살짝 눌어붙는 그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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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구성의 다양성과 가성비를 따져봐야 합니다. 8인분 세트에 다른 종류까지 포함된 구성이라 질리지 않고 돌려가며 먹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갈릭 스테이크 단점 중 하나가 계속 먹으면 좀 물릴 수 있다는 건데, 랍스터나 다른 종류랑 섞여 있으니 일주일 내내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2만 원대라는 가격대에 이 정도 양이면 추천 제품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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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
저도 처음에 했던 실수인데, 냉동 상태의 볶음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 봉지째 그냥 넣거나 뚜껑을 꽉 닫아버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수분이 안에서 갇혀서 밥이 질척거려질 수 있어요. 전용 용기에 담아서 랩을 살짝 씌우거나 구멍을 낸 상태로 돌려야 고슬고슬한 식감을 제대로 살릴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또 하나는 해동을 미리 해두면 더 맛있을 줄 알고 상온에 꺼내두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냉동 볶음밥은 꽝꽝 얼어있는 상태에서 바로 고온으로 조리해야 밥알의 탄력이 유지됩니다. 미리 녹여버리면 쌀알이 수분을 머금어서 식감이 퍽퍽해지거나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요리하기 직전에 냉동실에서 꺼내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애슐리 갈릭 스테이크 직접 써본 결과
거의 보름 정도 꾸준히 먹어보니까 확실히 아침 시간이나 늦은 밤 야식으로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갈릭 스테이크 한 달 써보니 느낀 점은 마늘 향이 생각보다 진해서 입맛을 확 돋워준다는 거예요. 처음 딱 한 입 먹었을 때 알싸하면서도 달콤한 소스 맛이 밥알에 잘 배어 있어서 반찬 없이도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더라고요.
고기 입자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씹을 때마다 고소한 맛이 올라오는 게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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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볶음밥 같은 경우에는 감칠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맛이었어요. 전기세 얼마나 나올까 걱정될 정도로 전자레인지를 자주 돌리게 되는데, 사실 3분 내외면 조리가 끝나니까 부담도 없고요. 갈릭 스테이크 비교 대상인 다른 저가형 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애슐리라는 이름값답게 소스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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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이렇게 고른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갈릭 스테이크 실사용 해보면서 ‘이건 진짜 자취생이나 맞벌이 부부 필수템이다’ 싶었어요. 매일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게 일인데 냉동실에 이게 있으면 든든하거든요. 혹시라도 내용물이 부실할까 봐 걱정되시는 분들은 집에 있는 자투리 채소나 햄을 조금 더 썰어 넣고 볶아보세요.
그럼 웬만한 식당에서 만 원 넘게 주고 사 먹는 볶음밥 부럽지 않은 비주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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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 스테이크 사도 될까 고민 중이라면 저는 일단 이 8인분 세트로 시작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가성비 면에서 압도적이고 실패 없는 맛이거든요. 랍스터 볶음밥이랑 번갈아 가며 먹다 보면 어느새 한 봉지 더 뜯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보통 냉동 볶음밥 고를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저는 일단 맛도 맛이지만 보관이 편하고 조리가 빠른 게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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