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 특징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벤튼] 선케어 2종세트 (스킨핏 미네랄 선크림 50mL + 무기자차 선스틱 SPF50+/PA++++ 15g) |
| 가격 | 42,000원 |
| 브랜드 | 벤튼 |
브랜드 & 제품 설명
선크림을 고르다 보면
하나면 되지 굳이 두 개일까
싶은 순간이 있더라고요.
벤튼 선케어 2종세트는
바르는 선크림과 덧바르는 선스틱을
한 세트로 묶어둔 구성이라,
애초에 역할이 나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묶었는지,
무기자차라는 점이 뭘 뜻하는지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볼게요.
[소제목]벤튼 선크림 무기자차라 백탁 있는지
무기자차는 원리상
백탁이 남기 쉬운 쪽입니다.
미네랄 성분이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튕겨내는 방식이라,
바르고 나면 하얗게 뜨는 느낌이
화학자차보다 잘 생기거든요.
제품 이름에 ‘스킨핏’이 붙은 걸 보면
밀착이나 발림성을 신경 쓴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백탁이 어느 정도인지는
상세페이지 발색 사진으로
직접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소제목]선크림에 선스틱까지 2종세트 구성
이 세트는 선크림 한 개와
선스틱 한 개로 나뉩니다.
선크림 50mL는
아침에 기본으로 펴 바르는 용도고,
선스틱 15g는 손에 안 묻히고
밖에서 덧바르기 좋은 형태예요.
주요 특징 분석
땀이나 시간이 지나면
차단막이 약해지는데,
다시 펴 바르기 번거로운 걸
스틱이 덜어주는 구성인 셈입니다.
[소제목]SPF50+에 PA++++면 어느 정도인지
SPF50+에 PA++++는
표기상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SPF는 자외선 B를,
PA는 자외선 A를 막는 지표인데
이 조합은 둘 다 최고치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등급이 높다고
알아서 다 막아주는 건 아니에요.
충분한 양을 바르고
때맞춰 덧발라야
표기만큼 효과가 나오거든요.
[소제목]벤튼 선케어 2종세트 누구한테 맞는지
무기자차를 선호하고
덧바름까지 챙기는 분이라면
잘 맞아떨어지는 구성입니다.
무기자차는 화학 성분의 자극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찾는 방식이라,
그런 피부라면 고려해볼 만해요.
야외에 오래 있어서
덧바름이 잦은 분에게도
스틱이 있는 이 구성이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반대로 백탁이 조금이라도 뜨는 게
싫은 분이나, 선크림 하나로
충분한 분에게는
2종세트가 과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려요
42,000원은 두 제품을 묶은 값이라,
낱개로 살 때와 비교해 이득인지는
상세페이지에서 개별 용량과 가격을
따져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 세트에서 가장 먼저 볼 건
역시 무기자차 특유의
백탁 정도입니다.
무기자차를 원하고
자주 덧발라야 하는 분에겐
스틱까지 있는 구성이 잘 맞고,
하얗게 뜨는 게 신경 쓰이는 분에겐
발색 사진 확인이 먼저예요.
값이 이득인지 애매하다면
낱개 가격과 비교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백탁 정도와 낱개 가격,
이 둘만 확인하면 되는 세트입니다.
비슷한 거 고민 중이신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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