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 후기 & 솔직 리뷰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두모 스타일클린 워셔블 풀커버링 패브릭소파 BS3075 스툴미포함, 아이보리, 4인용 |
| 가격 | 925,000원 |
| 브랜드 | 버즈가구 |
첫인상은 어땠나
거실에 4인용 소파를 들일 때
먼저 걸리는 건 자리보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였어요.
스타일클린 소파는
커버를 통째로 빨 수 있다고
이름에 붙어 있는데,
그게 실제로 어디까지
도움이 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패브릭 소파를 쓰다 보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
얼룩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천 소파가
왜 금방 지저분해지는지,
커버 세탁이 그중 무엇을
풀어주는지까지만 따라가 봤습니다.
[소제목]패브릭소파가 금방 지저분해지는 이유
패브릭 소파는 표면이 천이라
음료나 먼지가 안으로
스며들기 쉬워요.
가죽처럼 쓱 닦아내는 게 아니라
얼룩이 섬유 사이에 남거든요.
특히 4인용은 앉는 면이 넓어서
가족이 여럿 쓰면
그만큼 손 탈 자리도 많습니다.
여기에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있으면
음식물, 털, 물 자국이
한곳에 겹쳐 쌓이기도 하고요.
색이 밝을수록 이게 더 눈에 띄는데,
이 소파가 아이보리라
연한 얼룩도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소제목]얼룩보다 세탁이 더 골치인 까닭
솔직한 사용 후기
진짜 골치는 얼룩 자체보다
커버를 벗겨 빨기 어렵다는
쪽인 것 같습니다.
패브릭 소파 중에는
커버가 본체에 고정돼 있어서
부분만 물티슈로 닦게 되는 경우가
흔한 원인으로 꼽혀요.
이러면 안쪽까지 밴 얼룩은
그대로 남기 쉽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나 변색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편입니다.
[소제목]스타일클린 소파 커버 세탁이 바꾸는 부분
스타일클린 소파는
커버를 통째로 분리해 빨 수 있는
워셔블 풀커버링 방식입니다.
부분만 닦고 넘어가는 대신
전체를 벗겨 세탁할 수 있으니
안쪽까지 밴 얼룩도
다시 손볼 여지가 생기는 셈이죠.
밝은 아이보리라도
커버를 갈아 끼우듯 관리하면
얼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보여요.
[소제목]커버를 빨 수 있어도 남는 문제
커버를 빨 수 있다고 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건 아니에요.
우선 세탁기에 넣어도 되는지,
손세탁인지, 건조는 어떻게 하는지는
제공된 정보에 나와 있지 않아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구매 결정 포인트
커버 안쪽 쿠션이나 프레임 자체는
빨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요.
이 구성은 스툴이 빠져 있어서
스툴까지 필요하다면
따로 챙겨봐야 합니다.
925,000원이라는 가격도
4인용 소파에서 낮은 편은 아니라
자리 실측과 함께
같이 따져보면 좋겠습니다.
밝은 색 패브릭 소파를
오래 깨끗하게 쓰고 싶고
커버 세탁을 자주 할 생각이라면
스타일클린 소파의 풀커버링이
잘 맞는 편이에요.
반대로 세탁 자체가 번거롭거나
세탁 방법이 확인되기 전이라면
상세페이지를 먼저 열어보는 게
낫겠습니다.
이 소파의 값어치는
커버를 얼마나 자주
벗겨 빨 것이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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