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펫케어]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 혼합야채&블루베리 340g
실제 사용 후기 & 솔직 리뷰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신기펫케어]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 혼합야채&블루베리 340g |
| 가격 | 37,000원 |
| 브랜드 | 신기펫케어 |
개봉기 & 첫 느낌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 혼합야채&블루베리 340g, 이걸 2주간 꾸준히 급여해봤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 강아지 입냄새 관리에 꽤나 효과적이었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는 신기펫케어에서 나온 반려동물 구강 관리용 간식인데, 특히 340g 대용량이라 오래 두고 먹이기 좋더라고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반려견의 구취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고, 매일 양치질 시키는 게 번거롭다고 느끼시는 보호자님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우리 강아지처럼 새로운 간식이나 사료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씹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거예요. 다만, 특정 알레르기가 있거나 씹는 습관이 전혀 없는 아이라면 급여 전에 수의사와 상담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체감되는 구취 감소 효과 때문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간식으로 구취가 얼마나 줄어들겠어?’ 하고 반신투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를 꾸준히 급여하기 시작한 지 일주일쯤 됐을 때부터인가, 옆에서 강아지 입냄새가 확연히 줄어든 게 느껴지더라고요.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서나 산책 후에 보면 입에서 살짝 시큼한 냄새가 났는데, 이제는 그런 냄새가 거의 사라졌어요. 마치 사람용 구강 청결제처럼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340g 대용량이라 아침저녁으로 하나씩 줘도 부담이 없었고, 2주 정도 되니 확실히 플라그오프 덴탈 효과를 봤다고 할 수 있겠어요.
솔직한 사용 후기
두 번째 이유는 강아지가 너무 잘 먹는다는 점입니다.
반려동물용품 중에 아무리 좋은 성분이나 효과가 뛰어나도 아이가 안 먹으면 말짱 도루묵이잖아요. 그런데 이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는 혼합야채와 블루베리 맛이라 그런지, 강아지가 정말 환장하고 먹습니다.
기존에 먹이던 다른 덴탈껌이나 간식보다 훨씬 더 격하게 반겨주는 편이에요. 밥 먹고 나서 간식 타임이 되면 꼬리를 얼마나 흔드는지 몰라요. 뼈다귀 모양이라 그런지 딱 잡고 오독오독 씹어 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씹는 식감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적당해서 어린 강아지들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 번째 이유는 가성비와 편의성입니다.
신기펫케어의 프로덴 플라그오프 덴탈 케어본 미니 340g은 37,000원 정도 하는데, 처음에는 가격대가 좀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실제 급여해보니 2주 동안 매일 두 개씩 먹여도 충분한 양이고, 효과까지 좋으니 오히려 가성비가 괜찮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게다가 따로 챙겨주기 어려운 구강 영양제나 덴탈 케어 제품을 이렇게 맛있고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양치질이 어려운 날에는 이걸로 대체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복잡한 관리 없이도 강아지 치아 건강을 챙겨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URL직접입입력 카테고리 제품이라지만, 이 정도면 다른 덴탈 케어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총평 및 추천 대상
아쉬웠던 건, 처음 개봉했을 때 특유의 냄새가 좀 강하다는 점이었어요.
아무래도 야채와 블루베리가 혼합된 향인데, 저한테는 살짝 인공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강아지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잘 먹었지만, 제가 직접 맡았을 때는 좀 더 부드러운 향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 점 외에는 크게 아쉬운 부분이 없었고,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어요.
한줄평: 구취 잡고 입 건강 챙기는 간편하고 맛있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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