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캄 레티놀 콜라겐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 모공실종팩 36g 4매입 (1Box) / 모공 탄력 민감성피부 마스크팩 보습 주름개선
실제 사용 후기 & 솔직 리뷰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피캄 레티놀 콜라겐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 모공실종팩 36g 4매입 (1Box) / 모공 탄력 민감성피부 마스크팩 보습 주름개선 |
| 가격 | 35,000원 |
| 브랜드 | 피캄 P.CALM |
피캄 레티놀 콜라겐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 자고 일어나면 진짜 달라질까
결론부터 말하면 피캄 레티놀 콜라겐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 모공실종팩 36g 4매입 (1Box) / 모공 탄력 민감성피부 마스크팩 보습 주름개선은 모공 고민이 있는 민감성 피부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한데, 자면서 붙이는 거라 적응 기간은 좀 필요해요. 며칠 안 써봤지만 아침에 세안할 때 피부 결이 매끈해진 느낌은 확실히 있거든요. 근데 이게 밤새 붙이고 있는 거라 답답함을 참는 게 관건일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제 며칠간의 기록을 통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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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날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코 옆이랑 볼 쪽 모공이 자꾸 눈에 띄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어요. 날씨가 더워지니까 피지 분비도 늘어나는 것 같고 탄력도 예전 같지 않아서 관리가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다 SNS에서 피캄 레티놀 콜라겐 광고를 보게 됐는데 모공실종팩이라는 별명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사실 레티놀 성분이 모공이랑 주름에 좋다는 건 알지만 제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잘못 쓰면 뒤집어질까 봐 항상 망설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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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제품은 민감성 피부도 쓸 수 있게 나왔다고 해서 용기를 내봤습니다. 가격은 1박스 4매에 35,000원이라 솔직히 장당 거의 9천 원 정도 하는 셈인데 일반 시트 팩이랑 비교하면 꽤 비싼 편이라 고민을 좀 했어요. 하지만 에스테틱 한 번 가는 비용 생각하면 이 정도 투자는 괜찮겠다 싶어서 결제 버튼을 눌렀죠.
배송 기다리면서 다른 사람들 후기도 찾아봤는데 밤새 붙이고 자면 투명하게 변한다는 게 너무 신기해서 빨리 직접 해보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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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본 첫날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피캄 P.CALM 브랜드 특유의 깔끔하고 전문적인 디자인의 패키지가 등장했어요. 박스 뒷면에 전성분이랑 사용법이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봤는데 레티놀뿐만 아니라 콜라겐 성분도 듬뿍 들어있어서 영양감이 장난 아니겠다 싶었죠. 한 박스에 4장이 들어있는데 낱개 포장 하나하나가 꽤 묵직해서 일반적인 팩이랑은 무게감부터 다르다는 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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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봉했을 때 느껴지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울 정도로 은은해서 향에 민감한 제 코에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팩을 꺼내보니 하얀색의 탱글탱글한 겔 형태였는데 이게 바로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매력이구나 싶었거든요.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봤는데 마치 푸딩처럼 탄력 있고 말랑말랑한 촉감이 아주 기분 좋았어요.
얼굴에 올렸을 때의 쿨링감도 인위적이지 않고 적당히 시원해서 얼굴 열감을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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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바르는 중
이제 막 이틀 정도 사용해 본 상태라 아주 드라마틱한 변화를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 일단 첫 사용감은 만족스러워요. 자기 전에 세안하고 토너로 결만 정리한 다음 이 피캄 레티놀 콜라겐 팩을 붙였는데 밀착력이 생각보다 훨씬 좋더라고요. 처음에는 미끈거려서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얼굴 굴곡에 맞춰서 착 달라붙는 게 아주 안정적이었어요.
자는 동안 이 팩의 유효 성분이 피부 속으로 흡수되면서 점점 투명해진다고 하니까 자면서도 관리가 된다는 게 참 편하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는데 정말 팩이 얇고 투명해져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팩을 떼어내고 세안을 하는데 손끝에 닿는 피부 감촉이 전보다 훨씬 보들보들해진 게 느껴져서 깜짝 놀랐거든요. 아직 며칠밖에 안 돼서 모공이 눈에 띄게 작아졌다고 확신할 순 없지만 확실히 피부 결이 정돈되고 쫀쫀해진 기분은 들어요.
민감성인 제 피부에서도 붉어짐이나 가려움 없이 편안하게 유지되는 걸 보니 성분이 순하긴 한가 보더라고요.
하지만 며칠 써보면서 느낀 단점도 분명히 있었는데 일단 잘 때 조금 신경이 쓰인다는 점이에요. 제가 잠버릇이 좀 험한 편이라 혹시나 베개에 묻거나 팩이 말려 올라갈까 봐 평소보다 조심스럽게 자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겔 마스크 특성상 완전히 투명해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려서 최소 4시간 이상은 붙이고 있어야 효과를 제대로 본다는 점이 바쁜 아침에는 좀 무리일 것 같아요.
확실히 여유 있는 밤 시간이나 주말 전날에 사용하는 게 가장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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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
짧은 기간이지만 지금까지 써본 경험을 정리하자면 피캄 레티놀 콜라겐 오버나이트 겔 마스크는 특별한 날 앞두고 집중 관리하기에 정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한 장 가격이 8,750원 정도라 매일 쓰기엔 가계 경제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는 내 피부를 위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봐요. 며칠 안 됐는데도 화장이 평소보다 훨씬 잘 먹고 속건조가 잡히는 게 눈으로 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더 오래 써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의 느낌으로는 모공 탄력이 고민인 분들이나 피부가 예민해서 고함량 레티놀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입문용으로 딱일 것 같아요. 자면서 하는 관리라 따로 시간 낼 필요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데 잠귀가 아주 밝거나 얼굴에 뭔가를 올리고 자는 걸 도저히 못 견디는 분들은 조금 신중하게 고민해 보셔야 할 거예요. 저는 남은 2장도 소중하게 써보고 정말 효과가 꾸준하다면 재구매할 의사도 충분히 있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방식으로 모공 관리하고 계신가요? 혹시 피캄 레티놀 콜라겐 제품 말고도 자면서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인생템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이 가격에 이 정도 홈케어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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