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
비교 분석 & 선택 가이드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 |
| 가격 | 19,900원 |
| 브랜드 | 산지명인 |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 (산지명인) 사용 후기: 며칠 써보니 어땠나요?
산지명인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 이 제품을 언제부터 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집에 쌓아두고 간식으로 먹기 시작한 게 벌써 며칠 됐다. 요즘 건강 간식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발견한 건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말린 딸기겠지’ 싶었다. 근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서 놀랐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품질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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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날
사실 이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를 주문한 건 그냥 충동구매에 가깝다. 온라인 쇼핑몰을 구경하다가 ‘산지명인’이라는 브랜드 이름이 눈에 띄었고,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라는 상품명도 마음에 들었다. 용량도 14g씩 4개 구성이라 부담 없이 시도해보기 좋았다.
가격이 19,900원이니, 요즘 과자 하나 가격이랑 크게 다르지도 않아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장바구니에 담았다. 딱히 다른 제품이랑 비교하고 고민했던 건 아니고, 그냥 눈에 띄어서 바로 주문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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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본 첫날
택배 기사님 덕분에 물건은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개봉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정말 신선한 딸기 향이었다. 포장을 뜯자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향이 기분 좋았다.
4개의 개별 포장 덕분에 언제든 신선하게 꺼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말라있는 딸기 조각들인데, 이게 얼마나 맛있을까 살짝 의심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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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먹어보는 중
이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를 며칠째 먹어보고 있는데, 처음에는 약간 뻑뻑한 식감이 느껴졌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씹을수록 풍미가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확실히 생딸기랑은 다른 매력이 있다.
하루에 한두 봉지씩 먹고 있는데, 특별히 불편한 점은 아직까지 없었다. 다만, 건조된 과일이라 그런지 물 없이 먹으면 목이 살짝 메는 느낌은 들었다. 역시 뭐든 적당히 먹는 게 최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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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는 씹을 때 바삭한 식감과 함께 진한 딸기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동결건조라 그런지 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느낌이었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생과일보다는 당도가 좀 더 농축된 느낌이라 많이 먹으면 살짝 물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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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
지금까지 느낀 그대로담은 동결건조 딸기 14g x 4개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괜찮은 간식’이었다. 4개 구성이라 금방 다 먹어버릴 것 같기도 하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품질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럽다. 다만, 이걸로 뭘 특별하게 해 먹는다기보다는 그냥 간편하게 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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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추천하자면,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 특히 운전하거나 일하면서 잠깐씩 집어 먹기 편하다. 하지만 엄청나게 특별한 맛이나 식감을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다.
나는 다음에 또 구매할 의사가 있지만, 그때는 다른 브랜드의 동결건조 딸기와 비교해서 구매해 볼 생각도 있다. 여러분은 어떤 동결건조 과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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