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영어일력 365’ 저자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자연영어놀이 + 영미문화체험 | 정규반 by BELL 스쿨
완벽 분석 & 구매 가이드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그림책 영어일력 365’ 저자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자연영어놀이 + 영미문화체험 | 정규반 by BELL 스쿨 |
| 가격 | 260,000원 |
| 브랜드 | 아이고고 |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단순한 영어 수업이라기보다 아이와 함께하는 ‘문화 생활’에 가까워서 만족도가 높았지만, 엄마의 부지런함이 꽤 요구되는 과정이더라고요. ‘그림책 영어일력 365′ 저자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자연영어놀이 + 영미문화체험 | 정규반 by BELL 스쿨 수업을 그냥 신청만 해놓고 선생님이 다 해주겠지 생각하면 돈 낭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60,000원이라는 금액이 적은 돈은 아니다 보니 저도 결제하기 전까지 고민을 한 열흘 넘게 했던 것 같은데, 막상 시작해보니 아이가 영어일력 365’ 내용을 대하는 태도부터 달라지긴 하네요.
아이고고 플랫폼에서 방식으로 예약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후기와 함께, 이 수업을 200% 뽑아먹는 꿀팁들을 선배 맘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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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사용법
처음 수업을 시작하면 일단 영어일력 365′ 교재가 필수로 준비되어 있어야 해요. BELL 스쿨 정규반은 이 일력에 나오는 하루 한 문장을 기반으로 저자 선생님들이 직접 확장 놀이를 해주는 방식이거든요.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 클래스에 접속하거나 오프라인 장소로 이동하면 되는데, 아이고고에서 안내받은 준비물을 미리 세팅해두는 게 핵심이에요.
수업은 단순히 따라 읽는 게 아니라 그날의 주제에 맞는 영미 문화를 체험하는 활동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 꿀팁 1: 일력은 무조건 식탁 위에 두세요
많은 분이 영어일력 365′ 사놓고 아이 방 책상에 예쁘게 모셔두는데, 솔직히 그러면 그냥 인테리어 소품밖에 안 되거든요. 저는 이걸 식탁 바로 옆이나 거실 중앙 테이블처럼 아이가 밥 먹을 때 무조건 눈이 가는 곳에 뒀어요. BELL 스쿨 수업 들어가기 전에 아이랑 “오늘의 문장은 뭘까?” 하고 한 번 쓱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수업 몰입도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아침 먹으면서 1분 정도 가볍게 소리 내어 읽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정규반 진도를 따라가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 꿀팁 2: 준비물 키트는 전날 밤에 무조건 세팅 끝내기
이 수업의 묘미가 바로 자연영어놀이인데, 그러다 보니 미술 도구나 간단한 요리 재료가 필요할 때가 꽤 많더라고요. 수업 직전에 “아, 풀 어디 갔지?” 하고 찾다 보면 아이 집중력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고 엄마는 화가 나기 시작하죠. 저는 투명한 바구니 하나를 정해서 BELL 스쿨 전용 바구니로 만들고, 전날 밤에 아이랑 같이 아이고고 앱 확인하면서 재료를 다 담아뒀어요.
이렇게 하니까 수업 시작할 때 아이 스스로 바구니를 들고 앉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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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3: 경쟁 제품과 고민 중이라면 목적을 명확히 하세요
사실 26만원이면 웬만한 화상영어 두세 달 치 가격이라 저도 비교를 좀 해봤거든요. 유명한 화상영어 브랜드나 일반 영어 학습지랑 비교했을 때 BELL 스쿨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 직강’과 ‘문화 체험’이라는 점이에요. 단순히 단어 외우고 문법 배우는 걸 원하신다면 차라리 다른 저렴한 제품들이 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노는 거구나”라는 느낌을 주고 싶다면 이 수업이 독보적이라고 봐요.
📣 꿀팁 4: 선생님의 발음보다 ‘액션’을 카피하게 하세요
수업을 듣다 보면 저자 선생님들이 정말 텐션이 높고 몸짓이 크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아이한테 “선생님 말 따라 해봐”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선생님처럼 저렇게 몸으로 표현해볼까?”라고 유도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었어요. 영어일력 365’에 나오는 문장을 몸으로 기억하게 되니까 나중에는 수업이 끝나고도 그 동작만 보면 영어 문장이 툭 튀어나오더라고요.
처음엔 쑥스러워하던 저희 아이도 한 보름 정도 지나니까 선생님이랑 똑같이 오버액션을 하면서 수업을 즐기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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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5: 엄마는 ‘보조 교사’가 아니라 ‘관객’이 되세요
이건 제가 초반에 실수했던 건데, 옆에서 자꾸 발음 교정해주고 “선생님이 저거 하라잖아”라고 잔소리하면 아이는 흥미를 잃어요. 그냥 조금 떨어져서 아이가 하는 걸 흐뭇하게 지켜보고, 선생님이 칭찬해주실 때 같이 박수 쳐주는 정도로만 개입하는 게 베스트더라고요. BELL 스쿨 수업의 본질은 아이가 스스로 영어로 노는 법을 터득하는 거니까요.
엄마는 수업 끝나고 “와, 오늘 선생님이랑 만든 거 진짜 멋진데? 영어로 이건 뭐라고 하더라?” 정도로만 물어봐 주는 게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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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만은 주의
준비물 리스트를 꼼꼼히 확인 안 하면 수업 중간에 아이가 소외감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주의해야 해요. 한 번은 색종이가 필요한 수업이었는데 제가 깜빡하고 준비를 못 했더니, 아이가 다른 친구들 만드는 거 보면서 시무룩해져서 그날 수업을 거의 망쳤던 기억이 나거든요. 아이고고 상세 페이지나 알림을 통해 공지되는 준비물은 단순히 추천 사항이 아니라 수업의 핵심이니, 꼭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챙기시길 바랄게요.
이 수업은 엄마의 서포트가 없으면 260,000원의 가치를 절반도 못 누린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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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 아이는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 설명만 듣는 걸 좋아한다”거나 “당장 눈에 보이는 시험 점수가 중요하다”는 분들에게는 이 수업 비추예요. 차라리 그 돈으로 문제집을 왕창 사거나 대형 학원을 보내는 게 나을 수도 있거든요. 준비물 챙기는 것도 일이고, 엄마가 옆에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으니까요.
하지만 영어만 보면 도망가는 아이나, 영어일력 365′ 책만 사놓고 먼지 쌓이게 두는 게 아까웠던 분들이라면 정규반 수업이 신의 한 수가 될 거라 확신해요. 26만원이 큰 금액이긴 하지만, 저자 선생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얻는 에너지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여러분은 아이 영어 교육에서 어떤 점이 제일 고민이신가요?
혹시 이런 체험형 수업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경험담 공유해 주세요. 다른 분들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