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적립]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쿠션 슬림핏 뉴 12g (SPF35 PA++)
상품 소개 & 특징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슈퍼적립]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쿠션 슬림핏 뉴 12g (SPF35 PA++) |
| 가격 | 27,000원 |
| 브랜드 | 더페이스샵 본사직영점 |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쿠션 슬림핏 뉴 12g (SPF35 PA++) 2주 써보니 이랬습니다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쿠션 슬림핏 뉴 12g (SPF35 PA++)는 가성비 쿠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특히나 ‘슬림핏’이라는 이름처럼 얇고 가벼운 사용감 덕분에 수정화장용으로도 부담 없다는 평이 많아요. 하지만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내 피부에 맞을지, 실제 사용감은 어떨지 궁금하시다면 제 후기를 잘 봐주세요.
더페이스샵 본사직영점에서 구매한 이 제품을 2주간 꾸준히 사용해보고 느낀 솔직한 점들을 1부터 5까지, 그리고 보너스 단점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잉크래스팅 쿠션 가격 대비 얼마나 괜찮은지, 과연 ‘사도 될까’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확실한 답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쿠션 중에서도 이만한 게 있을지, 저도 계속 써보면서 느낀 점을 날것 그대로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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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얇고 가벼운 밀착력, 답답함 제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슬림핏’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얇고 가벼운 밀착력입니다. 보통 쿠션을 바르면 답답하거나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꺼려졌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어요. 2주 동안 매일 아침 화장할 때마다 사용해봤는데, 마치 내 피부인 것처럼 얇게 올라붙는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요.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편안함이 하루 종일 유지되었습니다. 특히나 더운 날씨에도 땀이나 유분으로 인해 뜨거나 밀리는 현상이 거의 없었어요.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에 녹아들어서 수정화장할 때도 정말 편리했습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함이 없다는 점이 이 잉크래스팅 쿠션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2. 은은한 광채, 과하지 않은 윤광 표현
원래 피부가 아주 건조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번들거리는 윤광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 잉크래스팅 쿠션은 딱 제가 좋아하는 정도의 은은한 광채를 표현해줬어요. 너무 번들거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매트하지도 않은 건강한 윤광 느낌이랄까요?
덕분에 피부가 전체적으로 더 생기 있어 보이고 좋아 보였습니다. 하루 종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도 좋았고요. 아침 화장 후 6시간 정도 지났을 때 살짝 유분이 올라올 때쯤에는 자연스럽게 윤광이 더 살아나면서 오히려 예뻐 보이더라고요.
overtone 이나 undertone 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 보정을 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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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F35 PA++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하루 종일 안심
요즘 같은 날씨에는 자외선 차단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이 잉크래스팅 쿠션은 SPF35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따로 선크림을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아침에 화장할 때 쿠션 하나만 톡톡 두드려주면 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요.
물론 SPF 지수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하루 종일 실내 활동 위주로 생활하는 저에게는 충분한 정도였습니다. 외출할 일이 있다면 가볍게 덧발라주기에도 좋았고요. 따로 선크림을 바르면 밀리거나 백탁 현상이 생겨서 쿠션으로 간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흡수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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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g 용량, 휴대성까지 고려한 슬림한 디자인
이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12g이라는 넉넉한 용량과 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보통 쿠션들은 용량이 적어서 금방 다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12g이라서 꽤 오래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2주 정도 매일 사용했는데도 아직 많이 줄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휴대하기 좋은 슬림한 디자인이라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좋았습니다. 수정 화장할 때 꺼내 쓰기도 편하고, 가방에 넣고 다녀도 전혀 부담이 없었어요. 거울도 시원시원하게 잘 보여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수정 화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이라서 누가 봐도 예쁜 디자인이라는 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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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양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상
제가 사용한 색상은 21호였는데, 제 피부 톤에 정말 자연스럽게 잘 맞았습니다. 너무 밝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은 딱 적절한 톤 보정 효과를 주더라고요.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맞춰주면서도 답답하거나 두껍게 발리지 않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혹시나 21호가 너무 밝을까 봐 걱정했는데, 제 피부에 착 붙으면서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친구들도 제 피부가 요즘 좋아 보인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피부 톤을 억지로 하얗게 만드는 게 아니라, 원래 내 피부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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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솔직히 아쉬운 점
솔직히 말하면, 커버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얇고 가볍게 발리는 장점 때문에 커버력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붉은 기나 옅은 잡티 정도는 어느 정도 커버가 되지만, 진한 잡티나 트러블 자국 같은 경우는 컨실러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눈 밑에 살짝 다크서클이 있는데, 이 쿠션만으로는 완벽하게 가려지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이건 쿠션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아주 강력한 커버력을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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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사용 결과,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면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얇고 가벼운 사용감과 은은한 윤광 표현이 특히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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