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오브체어 맞춤 플러스 사무용 편집용 컴퓨터 자세교정 사무실 메쉬 게이밍 의자
실제 사용 후기 & 솔직 리뷰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사이즈오브체어 맞춤 플러스 사무용 편집용 컴퓨터 자세교정 사무실 메쉬 게이밍 의자 |
| 가격 | 990,000원 |
| 브랜드 | 사이즈오브 |
맞춤 플러스 한 달 써보니, 소음 괜찮은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사이즈오브체어 맞춤 플러스 사무용 편집용 컴퓨터 자세교정 사무실 메쉬 게이밍 의자를 약 한 달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99만원이라는 가격대가 결코 저렴하지 않기에, 과연 그 값어치를 하는지, 또 그냥 쓰기만 하면 손해 보는 부분은 없는지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지만 몇 가지 꿀팁을 알고 써야 200% 만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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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사용법
맞춤 플러스는 단순히 앉는 의자가 아닙니다. 사용자의 체형과 습관에 맞춰 등받이 각도, 좌판 깊이, 팔걸이 높낮이 등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명서를 꼼꼼히 보고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이걸 제대로 안 하면 제값 못 하는 의자가 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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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 플러스, 소음 문제는 없을까?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혹시라도 밤에 작업할 때 소음이 거슬리지는 않을까 걱정되실 텐데요, 솔직히 말하면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처음 의자에 앉거나 일어설 때, 등받이를 조절할 때 ‘삐걱’하는 소리가 아주 희미하게 들릴 때가 있어요.
하지만 제가 사용해본 결과, 이 소음은 3~4일 정도 사용하고 나니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줄었습니다. 마치 새 신발 길들이듯 처음 몇 번은 소리가 나다가 이내 사라지는 느낌이랄까요. 밤에 집중해서 작업할 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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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1: 나에게 딱 맞는 등받이 쿠션 찾기
맞춤 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조절 가능한 등받이 쿠션입니다. 대부분의 의자가 고정형인데 반해, 이 의자는 쿠션 자체를 앞뒤로 움직여 허리의 S라인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지해 줍니다. 처음에는 기본 설정으로 사용하다가, 며칠 써보니 허리 부분이 살짝 뜨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때 쿠션을 앞으로 조금 당겨주니 마치 제 허리 곡선에 딱 맞춰진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미세한 조절이 장시간 앉아있을 때 피로도를 확 줄여주는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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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2: 좌판 깊이 조절로 다리 저림 방지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고 불편할 때가 많죠. 맞춤 플러스는 좌판 깊이 조절 기능이 있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종아리 길이에 따라 좌판을 앞뒤로 조절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좌판을 가장 앞으로 당겨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2주 정도 사용하다 보니 무릎 뒤쪽이 살짝 불편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좌판을 한 칸 뒤로 밀어주니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들고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이렇게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깊이를 찾는 데 며칠 정도는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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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3: 3D 팔걸이,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
맞춤 플러스의 3D 팔걸이는 정말 물건입니다. 높낮이, 앞뒤, 좌우 회전까지 가능해서 어떤 자세로 앉아도 손목에 부담을 주지 않아요. 특히 제가 편집 작업을 많이 하는데, 키보드를 칠 때 팔걸이 높이를 낮추고 팔꿈치를 편안하게 올려두면 어깨와 목의 긴장이 확 풀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게임을 할 때는 팔걸이를 높여서 마치 조이스틱을 잡듯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도 있고요. 핵심은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팔걸이 각도를 조절하는 겁니다. 이걸 활용 안 하면 그냥 보통 의자랑 다를 바 없어요.
▸ 꿀팁 4: 헤드레스트,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헤드레스트 기능이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씩 집중해서 작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개를 뒤로 젖히고 쉬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이때 맞춤 플러스의 헤드레스트가 빛을 발합니다.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목 뒷부분을 편안하게 받쳐줘요. 특히 장시간 회의를 하거나 영상을 볼 때 이 기능을 활용하면 목의 피로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의자 세팅할 때 헤드레스트 각도까지 신경 써서 조절해보세요.
▸ 꿀팁 5: 메쉬 소재, 통기성 끝판왕
더운 여름철,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땀 때문에 찝찝한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맞춤 플러스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사용해서 이런 걱정을 덜어줍니다. 한 달 내내 사용하면서 땀이 찬다거나 끈적이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장시간 앉아있어도 쾌적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땀이 많은 체질이라면 이 부분 하나만으로도 구매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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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만은 주의: 장시간 사용 시 무게감
솔직히 이 가격대의 의자라면 어느 정도 무게감은 예상했습니다. 맞춤 플러스도 튼튼한 만큼 무게가 꽤 나가는 편이에요. 처음 설치할 때나 의자 위치를 옮겨야 할 때 약간 버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사 가거나 방 구조를 바꿀 때 혼자 옮기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어요. 구매 전에 놓을 장소를 미리 정해두고, 필요하다면 두 명이 함께 옮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점만 주의하면 99만원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의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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