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특가][당일출고] 스파오키즈 2-WAY 카고 나일론 파라슈트 팬츠 SPTCG23KU1
상세 정보 & 스펙 분석
작성: Today Stories 편집팀 ·
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 상품명 | [슈퍼특가][당일출고] 스파오키즈 2-WAY 카고 나일론 파라슈트 팬츠 SPTCG23KU1 |
| 가격 | 39,900원 |
| 브랜드 | 스파오키즈 공식스토어 |
결론부터 말하면 활동성 하나는 끝내주는데 나일론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하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이런 힙한 스타일이 유행이라길래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세탁도 편하고 가벼워서 일단 데일리로 입히기에는 합격점을 주고 싶어요. 이번에 제가 아이 옷으로 고른 제품은 스파오키즈 2-WAY 카고 나일론 파라슈트 팬츠 SPTCG23KU1 모델인데, 왜 다들 나일론 소재를 찾는지 알 것 같으면서도 또 아쉬운 점이 명확히 보였거든요.
어떤 점이 좋았고 또 어떤 점이 조금 걸렸는지 실제 일주일 정도 입혀본 솔직한 경험을 아래에서 하나씩 자세하게 풀어보도록 할게요.
[이미지]
주문한 날
갑자기 날씨가 애매해지기 시작하니까 아이가 입을만한 가벼운 바지가 마땅치 않더라고요.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스파오키즈 공식스토어 구경을 하다가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는데, 일단 디자인이 요즘 유행하는 파라슈트 핏이라 너무 예뻐 보였어요. 2-WAY 카고 제품이라 활용도도 높을 것 같고, 무엇보다 2-WAY 카고 가격이 39,900원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선이라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거든요.
다른 브랜드랑 2-WAY 카고 비교 고민을 좀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키즈 전용으로 나온 게 체형에 잘 맞을 것 같아서 결국 스파오로 결정하게 됐네요. 방식으로 여러 곳을 서칭해 봤는데 공식몰 혜택이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결제 버튼을 눌렀답니다.
[이미지]
받아본 첫날
택배를 받자마자 바로 뜯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나일론 100% 소재라 그런지 손에 닿는 느낌이 아주 차갑고 매끄러워서 여름까지도 충분히 입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색감도 화면에서 본 거랑 거의 비슷하게 깔끔하게 잘 빠져서 일단 첫인상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바지를 꺼내서 펴보니까 카고 주머니 디테일이 꽤나 탄탄하게 잡혀 있더라고요. 원단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니 되게 얇으면서도 질긴 느낌이라 아이들이 밖에서 막 뛰어놀아도 쉽게 찢어지지는 않을 것 같았어요. 허리 밴딩도 직접 당겨봤는데 신축성이 좋아서 밥 먹고 나서도 배가 쫄리지 않겠더라고요.
다만 나일론 소재 특유의 그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거실에서 흔들기만 해도 꽤 크게 들려서 이 부분은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죠.
[이미지]
[구매하기]
일주일째
벌써 이 바지를 받은 지도 거의 일주일 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그동안 학교에도 입고 가고 학원 갈 때도 매일같이 입더라고요. 아이가 말하기를 일단 안 입은 것처럼 가벼워서 활동하기가 너무 편하다고 좋아하니까 사준 보람이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처음에는 너무 벙벙한 핏 아닐까 걱정했는데, 막상 입혀놓고 보니 스타일리시해 보여서 스파오키즈 2-WAY 카고 나일론 파라슈트 팬츠 SPTCG23KU1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미지]
솔직히 말하면 장점만 있는 건 아니었는데, 2-WAY 카고 단점 중 하나가 바로 정전기 문제더라고요. 건조한 날씨에 입히니까 다리 사이가 자꾸 붙는 현상이 있어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었거든요. 그리고 밑단 스트링을 조절해서 2-way로 연출할 수 있는데, 이게 아이가 혼자 하기에는 조금 뻑뻑한 감이 있어서 제가 매번 도와줘야 했어요.
그래도 2-WAY 카고 실사용 관점에서 보면 무릎 나옴 현상도 거의 없고 세탁 후에도 금방 말라서 관리 편의성 하나는 최고인 것 같아요.
[이미지]
[구매하기]
지금 생각
일주일 정도 빡빡하게 입혀본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 봐도 39,900원이라는 가격 대비 퀄리티는 꽤 훌륭하다고 봐요. 사실 2-WAY 카고 가성비 따져보면 이만한 브랜드 제품 찾기가 쉽지 않은데, 스파오가 확실히 기본기는 잘 잡고 가는 느낌이거든요. 만약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서 2-WAY 카고 사도 될까 고민하는 제 모습을 본다면, 저는 주저 없이 다시 사라고 말할 것 같아요.
이 제품은 특히 평소에 활동량이 많아서 옷이 금방 지저분해지는 아이들이나, 땀이 많아서 통기성 좋은 옷을 찾는 아이들에게 추천 제품으로 권해주고 싶어요. 다만 조용한 환경에서 바스락 소리가 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이라면 조금 신중하게 고민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아마 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은 아이들 활동복 고를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이미지]
[구매하기]
🔗 함께 보면 좋은 글
→ 아이디얼포맨 퍼펙트 보습 올인원 2개, 환절기 푸석한 피부 한 달 사용기
https://blog.naver.com/darkswings/224247388591
→ 니케 Airmag 폴리오 케이스, M4 아이패드 에어 11 3주 실사용 후기
https://blog.naver.com/darkswings/224246621356